농협 고창군지부, '농협 이동상담실' 운영
입력 : 2017. 04. 10(월) 16:56
농협 고창군지부(지부장 윤종기)는 최근 농민들의 법률적 불편과 소비자 피해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해 농협 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농협 이동상담실은 농업인의 법률문제 상담과 소송지원 및 소비자 피해구제 등 법률서비스 사각지대인 농촌현장으로 이동, 실시함으로써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 하면서 고충처리 효과를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상담에는 대한법률구조공단 전주지부 박왕규 지부장, 한국 소비자원의 김광진 조정관 등 전문가들이 참여, 생활법률과 피해 및 구제 사례 등 강의에 이어 개별상담이 진행됐다.
농협은 1998년부터 '농협 이동상담실'을 운영, 지난해까지 전국 시·군 지역을 순회하며 1500여회 동안 15만7000명에게 상담을 실시했다.
윤종기 지부장은 “농업인들이 법률 전문가와 마주하며 피해에 대한 대처방안을 논의할 기회가 없어 불편을 겪었지만 이번 농협 이동상담실 운영으로 고창지역 농업인 조합원들의 권익보호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농협 이동상담실은 농업인의 법률문제 상담과 소송지원 및 소비자 피해구제 등 법률서비스 사각지대인 농촌현장으로 이동, 실시함으로써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 하면서 고충처리 효과를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상담에는 대한법률구조공단 전주지부 박왕규 지부장, 한국 소비자원의 김광진 조정관 등 전문가들이 참여, 생활법률과 피해 및 구제 사례 등 강의에 이어 개별상담이 진행됐다.
농협은 1998년부터 '농협 이동상담실'을 운영, 지난해까지 전국 시·군 지역을 순회하며 1500여회 동안 15만7000명에게 상담을 실시했다.
윤종기 지부장은 “농업인들이 법률 전문가와 마주하며 피해에 대한 대처방안을 논의할 기회가 없어 불편을 겪었지만 이번 농협 이동상담실 운영으로 고창지역 농업인 조합원들의 권익보호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