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문수사에 만개한 동백꽃
입력 : 2017. 04. 03(월) 15:34
3일 전북 고창군 고수면 문수사에 동백꽃이 만개해 붉은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동백꽃의 꽃말은 ‘진실한 사랑, 누구보다 그대를 사랑한다’이다.

특히 고창 동백은 동백꽃 개화 북방한계선으로 더욱 유명하다. 또 아산면 선운산도립공원 내 선운사 동백숲은 천연기념물 제184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으며, 500~600년 된 동백나무 3000여 그루는 매년 이맘때 군락을 이뤄 장관을 이룬다.

고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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