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사회활동 발대식…280여명 참여
입력 : 2017. 03. 06(월) 16:37
고창은 3일 군노인복지관(관장 대원스님) 대강당에서 ‘2017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교육’을 진행했다.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지역 노인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제공과 사회활동을 지원해 노인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은 이종인·김영순 참가자의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사업설명회, 직무 및 소양, 안전교육 등 참여자를 대상으로 활동교육이 진행됐다.
군은 올해 총21억원을 투입해 노노케어(124명), 학교주변 환경 안전 계도관리 지원사업(79명), 공공의료 기관 및 복지시설관리 지원사업(70명), 건강체조 취미생활지도 지원사업(10명) 등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시장형사업 지역보육시설과 아동센터 도우미파견사업(30명)을 수행하고 이를 통해 발생된 수익금을 참여자 인건비로 지급하게 된다.
고창군노인복지관 관장 대원스님은 "이번 사업에 참여한 노인들이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해 정신과 신체적으로 행복한 노년의 삶을 유지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우정 군수는 “이 사업을 통해 생활안정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참여 기간 동안 안전에 각별히 유념해주시고 행정에서는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양질의 공공일자리 발굴과 지원 확대 등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지역 노인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제공과 사회활동을 지원해 노인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은 이종인·김영순 참가자의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사업설명회, 직무 및 소양, 안전교육 등 참여자를 대상으로 활동교육이 진행됐다.
군은 올해 총21억원을 투입해 노노케어(124명), 학교주변 환경 안전 계도관리 지원사업(79명), 공공의료 기관 및 복지시설관리 지원사업(70명), 건강체조 취미생활지도 지원사업(10명) 등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시장형사업 지역보육시설과 아동센터 도우미파견사업(30명)을 수행하고 이를 통해 발생된 수익금을 참여자 인건비로 지급하게 된다.
고창군노인복지관 관장 대원스님은 "이번 사업에 참여한 노인들이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해 정신과 신체적으로 행복한 노년의 삶을 유지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우정 군수는 “이 사업을 통해 생활안정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참여 기간 동안 안전에 각별히 유념해주시고 행정에서는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양질의 공공일자리 발굴과 지원 확대 등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