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동불편 노인에게 보행보조기 구입비 지원
입력 : 2017. 02. 24(금) 12:14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거동이 불편해 야외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노인들을 위해 보행보조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고창군은 민선 6기 들어 매년 20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보행보조기 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보행보조기는 군에서 70%를 보조하고 자부담 30%(약 4만5000원)로 구입할 수 있다.
군은 그동안 특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했던 보행보조기 지원을 민선 6기 들어 조례를 제정해 보다 많은 노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해서 민선 6기 이후 지금까지 총 500여명의 노인들에게 보행보조기를 지원했다.
박우정 군수는 "복지 정책은 골고루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보편적 복지정책에 예산을 점차 확대해 모든 군민이 함께 행복한 고창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민선 6기 들어 매년 20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보행보조기 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보행보조기는 군에서 70%를 보조하고 자부담 30%(약 4만5000원)로 구입할 수 있다.
군은 그동안 특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했던 보행보조기 지원을 민선 6기 들어 조례를 제정해 보다 많은 노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해서 민선 6기 이후 지금까지 총 500여명의 노인들에게 보행보조기를 지원했다.
박우정 군수는 "복지 정책은 골고루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보편적 복지정책에 예산을 점차 확대해 모든 군민이 함께 행복한 고창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