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초등학교 스쿨존 구역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입력 : 2017. 02. 22(수) 16:26
전북지방경찰청(청장 조희현)은 고창초등학교 스쿨존에 과속 단속 카메라를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앞서 이달 9일 조희현 청장이 고창 지역 방문 현장에서 "고창초 앞 교통법규 위반 차량으로 어린이 안전이 위협 받는다"는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한 결과다.
경찰은 3월부터 5월까지 이 단속 카메라를 시범 운영한 뒤 6월부터 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에 대한 개선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번 조치는 앞서 이달 9일 조희현 청장이 고창 지역 방문 현장에서 "고창초 앞 교통법규 위반 차량으로 어린이 안전이 위협 받는다"는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한 결과다.
경찰은 3월부터 5월까지 이 단속 카메라를 시범 운영한 뒤 6월부터 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에 대한 개선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