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선운산유스호스텔 10억 들여 리모델링 완료
입력 : 2017. 01. 31(화) 16:54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직영하는 선운산유스호스텔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본격적인 손님 맞이에 들어갔다.
31일 군에 따르면 선운산유스호스텔에 국비 8억 등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객실을 개별난방으로 교체하고 오래된 창호와 벽체 교체, 객실 내 화장실 확장과 이중 출입문을 설치해 난방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등 새롭게 단장했다.
또한 객실마다 무선인터넷을 설치해 젊은 세대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고 정보 활용율도 높여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 쉴 수 있도록 했다.
1999년에 완공된 유스호스텔은 총 53개의 객실에 31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어 대규모 세미나와 워크숍 개최에 최적의 조건을 갖춰 청소년 캠프와 대학생 MT 장소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선운산유스호스텔이 더욱 쾌적한 환경을 갖추면서 기분 좋게 하루 더 머물고 고창 지역 관광명소들을 더 많이 둘러볼 수 있는 여건이 갖춰졌다”며 “올해도 기능보강사업비 6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신관 리모델링을 진행하여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로 꾸며 이곳을 찾는 청소년과 관광객이 편안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31일 군에 따르면 선운산유스호스텔에 국비 8억 등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객실을 개별난방으로 교체하고 오래된 창호와 벽체 교체, 객실 내 화장실 확장과 이중 출입문을 설치해 난방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등 새롭게 단장했다.
또한 객실마다 무선인터넷을 설치해 젊은 세대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고 정보 활용율도 높여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 쉴 수 있도록 했다.
1999년에 완공된 유스호스텔은 총 53개의 객실에 31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어 대규모 세미나와 워크숍 개최에 최적의 조건을 갖춰 청소년 캠프와 대학생 MT 장소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선운산유스호스텔이 더욱 쾌적한 환경을 갖추면서 기분 좋게 하루 더 머물고 고창 지역 관광명소들을 더 많이 둘러볼 수 있는 여건이 갖춰졌다”며 “올해도 기능보강사업비 6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신관 리모델링을 진행하여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로 꾸며 이곳을 찾는 청소년과 관광객이 편안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