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안전보험 가입 지원 등 복지정책 추진
입력 : 2017. 01. 10(화) 11:19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농어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한다.
고창군은 올해 농업인 안전보험가입 등 7개 사업에 총 14억5000여만원을 투입해 농어업인 경영안정과 복지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농업인안전보험가입과 농가도우미지원, 자녀학자금 지원과 영농도우미, 농번기 공동급식을 비롯해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 등 복지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지난해 추진해 여성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받은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은 대상 범위를 기존 35세 이상에서 25세 이상 여성농업인까지 대폭 확대해 영화관람과 미용실, 화장품, 안경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인당 10만원 상당의 복지혜택을 준다.
또 출산 여성농업인에게는 부족한 일손을 덜어줄 수 있도록 출산기간 중 70일 동안 영농을 대처할 수 있도록 350만원 가량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농번기인 4월부터 6월 사이에는 12개 마을에 공동급식을 위한 인건비와 재료비를 지원해 여성농업인들의 일손을 덜어주고 건강과 문화·여가생활을 위한 복지지원을 적극 펼쳐 나간다.
군은 이 같은 정책 추진으로 농어업인들의 부족한 인력을 대처하고 농작업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해 어려움에 처한 농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농어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활동에 집중하며 힘든 영농생활에서 삶의 여유를 찾아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어업인들이 꼭 필요로 하는 정책과 사업 추진으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고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올해 농업인 안전보험가입 등 7개 사업에 총 14억5000여만원을 투입해 농어업인 경영안정과 복지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농업인안전보험가입과 농가도우미지원, 자녀학자금 지원과 영농도우미, 농번기 공동급식을 비롯해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 등 복지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지난해 추진해 여성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받은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은 대상 범위를 기존 35세 이상에서 25세 이상 여성농업인까지 대폭 확대해 영화관람과 미용실, 화장품, 안경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인당 10만원 상당의 복지혜택을 준다.
또 출산 여성농업인에게는 부족한 일손을 덜어줄 수 있도록 출산기간 중 70일 동안 영농을 대처할 수 있도록 350만원 가량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농번기인 4월부터 6월 사이에는 12개 마을에 공동급식을 위한 인건비와 재료비를 지원해 여성농업인들의 일손을 덜어주고 건강과 문화·여가생활을 위한 복지지원을 적극 펼쳐 나간다.
군은 이 같은 정책 추진으로 농어업인들의 부족한 인력을 대처하고 농작업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해 어려움에 처한 농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농어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활동에 집중하며 힘든 영농생활에서 삶의 여유를 찾아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어업인들이 꼭 필요로 하는 정책과 사업 추진으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고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