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올해 쌀직불금 7583농가에 76억 지급
입력 : 2016. 12. 21(수) 15:57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쌀 생산농가의 소득보전을 위해 올해 쌀 소득 등 보전직불금(군비)을 지급한다.
군은 올해 국비 대비 55%인 총 76억7800만원을 쌀 소득보전직불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쌀 소득보전직불금 지급은 쌀값 하락으로부터 농업인등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직불금 지급을 통한 농지의 기능과 형상 유지로 농지의 사회적 편익을 확보하여 식량자급률 제고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급 대상은 7583농가(1만3785㏊)로 농업경영체 등록을 하고 쌀직불금 지급대상 농지에서 실제로 논 농업에 종사한 농업인 등으로 신청기간 내에 농지소재지 읍·면에 신청·등록한 경우에 해당된다.
올해 군비 쌀직불금은 진흥지역 ㏊당 59만2028원, 비진흥지역 44만4021원의 지급단가를 적용해 지급하며 지급상한면적은 농업인 30㏊, 농업법인 50㏊까지다.
군비 직불금 지급 시에는 ‘고창군쌀직불’로 명기해 개인통장에 지급된다.
또 올해 수확기 쌀값 지속하락에 대응해 농가소득보전을 위해 내년 1월에 도비 4억2500만원, 군비 11억7100만원 총 15억960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쌀 소득 등 보전직불금 지급을 통해 쌀값 하락 등 많은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직불금은 매년 농가에서 신청해야 하므로 내년에도 신청대상 농가가 누락되지 않도록 반드시 기간 내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 고창군청 농업진흥과(063)560-2527.
고창뉴스
군은 올해 국비 대비 55%인 총 76억7800만원을 쌀 소득보전직불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쌀 소득보전직불금 지급은 쌀값 하락으로부터 농업인등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직불금 지급을 통한 농지의 기능과 형상 유지로 농지의 사회적 편익을 확보하여 식량자급률 제고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급 대상은 7583농가(1만3785㏊)로 농업경영체 등록을 하고 쌀직불금 지급대상 농지에서 실제로 논 농업에 종사한 농업인 등으로 신청기간 내에 농지소재지 읍·면에 신청·등록한 경우에 해당된다.
올해 군비 쌀직불금은 진흥지역 ㏊당 59만2028원, 비진흥지역 44만4021원의 지급단가를 적용해 지급하며 지급상한면적은 농업인 30㏊, 농업법인 50㏊까지다.
군비 직불금 지급 시에는 ‘고창군쌀직불’로 명기해 개인통장에 지급된다.
또 올해 수확기 쌀값 지속하락에 대응해 농가소득보전을 위해 내년 1월에 도비 4억2500만원, 군비 11억7100만원 총 15억960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쌀 소득 등 보전직불금 지급을 통해 쌀값 하락 등 많은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직불금은 매년 농가에서 신청해야 하므로 내년에도 신청대상 농가가 누락되지 않도록 반드시 기간 내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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