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민선자치 이후 첫 국가예산 900억원 확보
입력 : 2016. 12. 06(화) 14:48
고창군(군수 박우정)의 내년도 국가예산이 민선자치 이후 처음으로 900억원대에 육박했다.
군은 내년도 고창군 국가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721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올해 대비 200억원(38%)가 증가한 금액이다.
여기에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국책사업 175억원을 더하면 총 896억원으로 사상 최대 규모인 900억원대에 육박한다.
이 같은 성과는 박우정 군수가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예산 발굴부터 반영까지 실무부서와 함께 올해 26차례에 걸쳐 세종시와 국회를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반영사항을 수시로 체크한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2014년 477억원, 2015년 521억원(9.2%)에 이어 2016년에 721억원으로 38%로 2년 연속 큰 폭의 상승이 이뤄져 민선 6기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로 전북 고창~전남 장성 국지도 건설공사 11억(총 389억원), 전남 백양~전북 석정 국지도 50억(총 298억원), 정읍(내장)~고창간 4차선 확포장 사업 40억원(총 888억원), 고창~국도22호(부안~해리) 개선 5억원(총 472억원)등 지역발전 가속화를 위한 SOC 구축예산도 확보하면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또, 고창읍 교촌과 읍성주변 및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 ‘한빛원전 민간환경 안전감시센터’ 기능강화 등도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친환경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70억원이 소요되는 ‘고창갯벌생태계복원사업’과 156억원이 투입되는 ‘선운천생태하천복원사업’, ‘노동저수지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도 정상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박우정 군수는 “예산확보를 위해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공직자와 지역구 및 고창출신 국회의원, 중앙정부 각 부처의 고창군 출신 공직자모임인 공우회 회원까지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 원하는 성과를 얻게 됐다”며 “어렵게 확보한 국가예산인 만큼 고창군 발전을 위해 내실 있는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고창뉴스
군은 내년도 고창군 국가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721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올해 대비 200억원(38%)가 증가한 금액이다.
여기에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국책사업 175억원을 더하면 총 896억원으로 사상 최대 규모인 900억원대에 육박한다.
이 같은 성과는 박우정 군수가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예산 발굴부터 반영까지 실무부서와 함께 올해 26차례에 걸쳐 세종시와 국회를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반영사항을 수시로 체크한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2014년 477억원, 2015년 521억원(9.2%)에 이어 2016년에 721억원으로 38%로 2년 연속 큰 폭의 상승이 이뤄져 민선 6기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로 전북 고창~전남 장성 국지도 건설공사 11억(총 389억원), 전남 백양~전북 석정 국지도 50억(총 298억원), 정읍(내장)~고창간 4차선 확포장 사업 40억원(총 888억원), 고창~국도22호(부안~해리) 개선 5억원(총 472억원)등 지역발전 가속화를 위한 SOC 구축예산도 확보하면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또, 고창읍 교촌과 읍성주변 및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 ‘한빛원전 민간환경 안전감시센터’ 기능강화 등도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친환경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70억원이 소요되는 ‘고창갯벌생태계복원사업’과 156억원이 투입되는 ‘선운천생태하천복원사업’, ‘노동저수지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도 정상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박우정 군수는 “예산확보를 위해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공직자와 지역구 및 고창출신 국회의원, 중앙정부 각 부처의 고창군 출신 공직자모임인 공우회 회원까지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 원하는 성과를 얻게 됐다”며 “어렵게 확보한 국가예산인 만큼 고창군 발전을 위해 내실 있는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