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생활야구장 준공…연말까지 임시 무료개방
입력 : 2016. 12. 06(화) 14:30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군민 건강증진과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해 고창생활야구경기장을 준공했다.
1일 군에 따르면 고창생활야구경기장은 지난 9월 중순 준공돼 자체점검을 마무리 한 뒤 올 연말까지 경기장 운영점검 등을 위해 임시 무료개방하고 있다.
고창군립체육관 옆 월암리 일원에 조성된 고창생활야구경기장은 지난 2013년 부지 3만2904㎡ 매입을 시작으로 토지매입비 12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46억 3400만원이 투입됐다.
생활야구경기장은 야구장 1면을 비롯해 관리사무실 1동, 관중석 360석, 야외주차장 등 부대시설을 갖췄다.
군은 이번에 경기장이 마련되면서 지역 6개 생활동호인 야구단의 활성화는 물론, 경기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임시 무료개방 기간 중 미비한 점 등을 보완해 내년 정식 개장에 차질 없이 대비하겠다”며 “준공과 함께 앞으로 전지훈련과 생활동호인야구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야구경기장은 연말까지 무료로 개방되며 체육시설 대관절차를 통해 허가 후 이용할 수 있다.
문의 고창군 체육청소년사업소(063)560-8904.
고창뉴스
1일 군에 따르면 고창생활야구경기장은 지난 9월 중순 준공돼 자체점검을 마무리 한 뒤 올 연말까지 경기장 운영점검 등을 위해 임시 무료개방하고 있다.
고창군립체육관 옆 월암리 일원에 조성된 고창생활야구경기장은 지난 2013년 부지 3만2904㎡ 매입을 시작으로 토지매입비 12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46억 3400만원이 투입됐다.
생활야구경기장은 야구장 1면을 비롯해 관리사무실 1동, 관중석 360석, 야외주차장 등 부대시설을 갖췄다.
군은 이번에 경기장이 마련되면서 지역 6개 생활동호인 야구단의 활성화는 물론, 경기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임시 무료개방 기간 중 미비한 점 등을 보완해 내년 정식 개장에 차질 없이 대비하겠다”며 “준공과 함께 앞으로 전지훈련과 생활동호인야구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야구경기장은 연말까지 무료로 개방되며 체육시설 대관절차를 통해 허가 후 이용할 수 있다.
문의 고창군 체육청소년사업소(063)560-8904.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