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멜론,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심사 '대상'
입력 : 2016. 12. 01(목) 09:52
고창군은 ‘고창멜론’이 ‘2016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선정심사에서 대상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선정심사’는 농촌진흥청이 2010년부터 국내 주요 과일과 과채류 생산 품목 중 전국 시도의 추천을 받아 최고의 농산물 생산단지를 선정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고창멜론’은 넓은 평야와 맑은 하천이 만나는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풍부한 일조량과 주야간 온도차, 게르마늄 등 미네랄을 함유한 황토와 서해안 해풍을 맞고 자라 육질이 부드럽고 15브릭스 이상의 높은 당도로 소비자에게 최고의 멜론으로 평가받고 있다.
군은 그동안 고품질 고창멜론 생산을 위해 새로운 재배기술 도입, 토양과 병해충 관리, 공동선별을 통한 생산부터 출하까지 일괄관리로 품질을 유지했다.
또 정기적인 재배기술 교육과 전문컨설턴트를 활용한 농가별 1:1 현장컨설팅 추진과 선진 농업기술 습득을 위한 해외연수 등 적극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했다.
‘고창멜론’은 9월 ‘2016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에도 선정돼 소비자와 산학전문가로부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도매시장 경매가격이 타 시군 멜론보다 높은 가격을 형성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증대로 연결되고 있다.
시상식은 이달 23일 농촌진흥청 기술보급종합평가회에서 열린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고창멜론이 또 하나의 지역 대표 브랜드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 지속적인 재배면적 확대와 생산 유통 지원을 통해 고품질 명품 멜론 생산과 수출을 통한 세계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cpark@
고창뉴스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선정심사’는 농촌진흥청이 2010년부터 국내 주요 과일과 과채류 생산 품목 중 전국 시도의 추천을 받아 최고의 농산물 생산단지를 선정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고창멜론’은 넓은 평야와 맑은 하천이 만나는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풍부한 일조량과 주야간 온도차, 게르마늄 등 미네랄을 함유한 황토와 서해안 해풍을 맞고 자라 육질이 부드럽고 15브릭스 이상의 높은 당도로 소비자에게 최고의 멜론으로 평가받고 있다.
군은 그동안 고품질 고창멜론 생산을 위해 새로운 재배기술 도입, 토양과 병해충 관리, 공동선별을 통한 생산부터 출하까지 일괄관리로 품질을 유지했다.
또 정기적인 재배기술 교육과 전문컨설턴트를 활용한 농가별 1:1 현장컨설팅 추진과 선진 농업기술 습득을 위한 해외연수 등 적극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했다.
‘고창멜론’은 9월 ‘2016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에도 선정돼 소비자와 산학전문가로부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도매시장 경매가격이 타 시군 멜론보다 높은 가격을 형성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증대로 연결되고 있다.
시상식은 이달 23일 농촌진흥청 기술보급종합평가회에서 열린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고창멜론이 또 하나의 지역 대표 브랜드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 지속적인 재배면적 확대와 생산 유통 지원을 통해 고품질 명품 멜론 생산과 수출을 통한 세계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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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