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일전자 조옥남 대표, 고향 고창 무장면에 쌀 기탁
입력 : 2016. 10. 26(수) 16:59
고창출신 조옥남 ㈜언일전자 대표가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여년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조 대표는 26일 고향인 고창군 무장면(면장 성홍택)에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400만원 상당의 쌀 60포를 기탁했다.
조 대표는 “고향에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과 고창인의 자긍심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 대표는 고향을 떠나 살면서도 남다른 애향심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백미) 지원을 꾸준히 이어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성홍택 무장면장은 “매년 고향의 이웃들을 잊지 않고 돕는 조옥남 대표의 아름다운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좋은 뜻이 널리 알려져 모두가 골고루 잘 사는 무장면이 되도록 많은 분들의 동참이 더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용기기 전문 제조업체인 언일전자는 지난 1995년 창립, 내수시장은 물론 70여개국으로 수출하며 연 7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고창뉴스
조 대표는 26일 고향인 고창군 무장면(면장 성홍택)에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400만원 상당의 쌀 60포를 기탁했다.
조 대표는 “고향에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과 고창인의 자긍심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 대표는 고향을 떠나 살면서도 남다른 애향심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백미) 지원을 꾸준히 이어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성홍택 무장면장은 “매년 고향의 이웃들을 잊지 않고 돕는 조옥남 대표의 아름다운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좋은 뜻이 널리 알려져 모두가 골고루 잘 사는 무장면이 되도록 많은 분들의 동참이 더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용기기 전문 제조업체인 언일전자는 지난 1995년 창립, 내수시장은 물론 70여개국으로 수출하며 연 7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