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회, 18일까지 주요사업장 15곳 현장 방문
입력 : 2016. 10. 11(화) 16:39
고창군의회(의장 최인규)는 11일 본회의를 열고 9일간 일정으로 제24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2일부터 18일까지 '고구마종순 생산기반구축 및 과학영농실증포 운영' 등 15개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의 타당성, 적정성 등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최인규 의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추진 과정에서 집행부가 재원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고 있는지 꼼꼼히 점검하겠다"며 "군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 이경신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신림초등학교 앞 육교 불합리성을 지적하며 신림면 평월마을 앞 선형개량과 교통안전대책을 촉구했다
고창뉴스
이번 임시회에서는 12일부터 18일까지 '고구마종순 생산기반구축 및 과학영농실증포 운영' 등 15개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의 타당성, 적정성 등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최인규 의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추진 과정에서 집행부가 재원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고 있는지 꼼꼼히 점검하겠다"며 "군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 이경신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신림초등학교 앞 육교 불합리성을 지적하며 신림면 평월마을 앞 선형개량과 교통안전대책을 촉구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