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여행은 고창에서'…10월1~9일 '관광주간 운영'
입력 : 2016. 10. 04(화) 11:28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10월1~9일까지 '고창관광주간'을 운영한다.
군은 이 기간 동안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고창군의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는 무료 순환버스를 운영하고 입장료와 이용료도 특별할인해 주기로 했다.
무료 순환버스는 고창읍성 인근에 위치한 농특산품판매장에서 출발해 석정휴스파를 순환하는 1코스를 1일 9회 운영하고 고인돌박물관, 선운산도립공원을 순환하는 2코스를 1일 5회 운영한다.
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교통 편의로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길을 제공할 수 있도록 1일 2개 코스로 운영된다.
특히 5~9일까지 열리는 ‘제43회 고창모양성제’ 기간에는 고창읍성과, 판소리박물관이 무료로 운영되며 고창읍성 답성놀이를 체험한 관광객들에게 고인돌박물관 50%, 석정휴스파 50%, 석정힐링카운티 30%, 만돌·하전 갯벌체험장 20% 등 입장료 및 이용료를 할인 받을 수 있다.
김성근 고창군청 관광진흥팀장은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 최고의 자연생태도시 고창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축제 등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혜택을 준비했다”며 “무료로 이용되는 순환버스와 관광지 할인혜택 등을 꼭 이용하여 더 알차고 즐거운 고창여행을 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이 기간 동안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고창군의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는 무료 순환버스를 운영하고 입장료와 이용료도 특별할인해 주기로 했다.
무료 순환버스는 고창읍성 인근에 위치한 농특산품판매장에서 출발해 석정휴스파를 순환하는 1코스를 1일 9회 운영하고 고인돌박물관, 선운산도립공원을 순환하는 2코스를 1일 5회 운영한다.
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교통 편의로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길을 제공할 수 있도록 1일 2개 코스로 운영된다.
특히 5~9일까지 열리는 ‘제43회 고창모양성제’ 기간에는 고창읍성과, 판소리박물관이 무료로 운영되며 고창읍성 답성놀이를 체험한 관광객들에게 고인돌박물관 50%, 석정휴스파 50%, 석정힐링카운티 30%, 만돌·하전 갯벌체험장 20% 등 입장료 및 이용료를 할인 받을 수 있다.
김성근 고창군청 관광진흥팀장은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 최고의 자연생태도시 고창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축제 등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혜택을 준비했다”며 “무료로 이용되는 순환버스와 관광지 할인혜택 등을 꼭 이용하여 더 알차고 즐거운 고창여행을 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