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땅콩, 농진청 '지역농업특성화 사업’ 선정
입력 : 2016. 09. 29(목) 14:35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추진하고 있는 ‘고창땅콩 특산단지 육성 가공제품 개발·상품화 사업’이 농촌진흥청에서 실시한 지역특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돼 내년부터 2018년까지 2년간 7억20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지역농업특성화사업’은 지역에 알맞은 특화작목에 재배기술 교육·컨설팅을 통해 특산단지를 육성하고 다양한 가공제품을 생산·유통해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고창군은 전국 최대 땅콩주산지역으로 395㏊를 재배하고 있으며, 특성화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땅콩생산량을 지속적으로 증가시키고 있다.
송진의 고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품질 우량품종 보급과 체계적인 기술 지도를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땅콩싹나물을 이용한 기능성 가공제품을 상품화해 땅콩재배농가의 고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돼 내년부터 2018년까지 2년간 7억20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지역농업특성화사업’은 지역에 알맞은 특화작목에 재배기술 교육·컨설팅을 통해 특산단지를 육성하고 다양한 가공제품을 생산·유통해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고창군은 전국 최대 땅콩주산지역으로 395㏊를 재배하고 있으며, 특성화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땅콩생산량을 지속적으로 증가시키고 있다.
송진의 고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품질 우량품종 보급과 체계적인 기술 지도를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땅콩싹나물을 이용한 기능성 가공제품을 상품화해 땅콩재배농가의 고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