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 고창군연합회 문화축제 개최
입력 : 2016. 09. 21(수) 16:03
고창군 여성농업인들의 가을 큰 잔치인 ‘생활개선고창군연합회 문화축제’가 21일 500여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고창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희망찬 농업, 청정하고 아름다운 명품고창’이란 슬로건으로 생활개선연합회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지역농업의 활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식전행사로 농촌여성FUN경영 교육을 시작으로 기념식이 진행됐으며, 부대 행사로 전통규방공예품, 천연염색제품, 치유음식 등을 평가하는 전시 홍보전이 이어졌다.
생활개선고창군연합회 서풍자 회장은 “생활개선회원 모두가 화합하는 자리가 되고 활동목적인 전통문화 계승발전 노력과, 농촌여성 후계세대 육성, 식약일체 치유농업 산업화는 물론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생활개선연합회가 되자”고 말했다.
박우정 군수는 “고창군 농업발전을 위한 생활개선회원들의 참여가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경영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번 행사는 ‘희망찬 농업, 청정하고 아름다운 명품고창’이란 슬로건으로 생활개선연합회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지역농업의 활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식전행사로 농촌여성FUN경영 교육을 시작으로 기념식이 진행됐으며, 부대 행사로 전통규방공예품, 천연염색제품, 치유음식 등을 평가하는 전시 홍보전이 이어졌다.
생활개선고창군연합회 서풍자 회장은 “생활개선회원 모두가 화합하는 자리가 되고 활동목적인 전통문화 계승발전 노력과, 농촌여성 후계세대 육성, 식약일체 치유농업 산업화는 물론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생활개선연합회가 되자”고 말했다.
박우정 군수는 “고창군 농업발전을 위한 생활개선회원들의 참여가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경영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