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내년 330㎡ 규모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건립
입력 : 2016. 09. 20(화) 16:12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2017년 농촌진흥청 국비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농산물 종합가공지원센터를 건립한다.
군은 국비 5억원 등 총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2017년 1월에 부안면 용산리 베리&바이오연구소 부지 내에 소규모(330㎡) 농산물가공센터를 신축한다.
센터는 전 처리실, 과즙 가공실, 건조분말실, 반찬가공실로 나눠 잼 제조기, 동결건조기, 교반기, 포장기 등 30여종의 가공장비를 갖추고 있다. 센터에서는 시제품 생산과 농산물 가공 창업을 위한 실무교육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이 소규모 농산물 가공, 판매가 용이한 소형 다품목 가공장비로 구축할 계획”이라며 “농산물 가공 및 창업 지원체계 구축으로 농외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국비 5억원 등 총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2017년 1월에 부안면 용산리 베리&바이오연구소 부지 내에 소규모(330㎡) 농산물가공센터를 신축한다.
센터는 전 처리실, 과즙 가공실, 건조분말실, 반찬가공실로 나눠 잼 제조기, 동결건조기, 교반기, 포장기 등 30여종의 가공장비를 갖추고 있다. 센터에서는 시제품 생산과 농산물 가공 창업을 위한 실무교육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이 소규모 농산물 가공, 판매가 용이한 소형 다품목 가공장비로 구축할 계획”이라며 “농산물 가공 및 창업 지원체계 구축으로 농외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