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면 신기마을…‘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입력 : 2016. 09. 12(월) 17:14
고창군(군수 박우정) 고수면 은사리 신기마을(이장 박석주)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사업에 선정돼 12일 홍관표 고수면장을 비롯한 면사무소직원들과 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산림청 주관 사업인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는 농어촌 산불 발생의 주요인인 논·밭두렁, 농업부산물 불법소각 등을 마을대표자 중심으로 자발적 주민참여를 이끌어냄으로써 산불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평소 신기계곡과 문수사 등을 찾는 관광객이 많은 신기마을은 마을주민 전체가 산불을 유발하는 소각행위 근절과 마을 안내방송, 산불예방 홍보, 회의를 통해 소각산불 없는 마을을 위한 노력을 실천해 왔다.
홍관표 고수면장은 “앞으로도 이장을 비롯한 지역주민들과 함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마을 주민들이 단합해 아름답고 청정한 고장을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산림청 주관 사업인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는 농어촌 산불 발생의 주요인인 논·밭두렁, 농업부산물 불법소각 등을 마을대표자 중심으로 자발적 주민참여를 이끌어냄으로써 산불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평소 신기계곡과 문수사 등을 찾는 관광객이 많은 신기마을은 마을주민 전체가 산불을 유발하는 소각행위 근절과 마을 안내방송, 산불예방 홍보, 회의를 통해 소각산불 없는 마을을 위한 노력을 실천해 왔다.
홍관표 고수면장은 “앞으로도 이장을 비롯한 지역주민들과 함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마을 주민들이 단합해 아름답고 청정한 고장을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