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국도 2개 노선 2020년까지 확·포장
입력 : 2016. 09. 02(금) 11:26
고창군 흥덕면과 부안군 행안면을 잇는 국도 2호선이 4차선으로 확장된다.
1일 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고시한 ‘제4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관내 국도 2개 노선, 48㎞가 반영되어 오는 2020년까지 완료된다.
확정된 일반국도 주요사업은 부안군 행안면에서 고창군 흥덕면을 잇는 흥덕-부안 국도 25.5㎞를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며 또 한 구간은 고창군 해리면-고창군 부안면 국도 13.6㎞의 2차선의 급커브, 급경사, 선형이 불량한 구간을 개량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두 구간에 총 1969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해리-부안국도는 박우정 고창군수가 지난 2년 동안 전북연구원,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반영됐다.
박 군수는 “고창군의 간선도로의 도로사정이 개선되면 물류비 절감과 지역균형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에 확정된 사업이 단계적으로 추진되면 주기적인 관리로 사업의 조기완공을 유도하여 주민불편 최소화 및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고창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1일 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고시한 ‘제4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관내 국도 2개 노선, 48㎞가 반영되어 오는 2020년까지 완료된다.
확정된 일반국도 주요사업은 부안군 행안면에서 고창군 흥덕면을 잇는 흥덕-부안 국도 25.5㎞를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며 또 한 구간은 고창군 해리면-고창군 부안면 국도 13.6㎞의 2차선의 급커브, 급경사, 선형이 불량한 구간을 개량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두 구간에 총 1969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해리-부안국도는 박우정 고창군수가 지난 2년 동안 전북연구원,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반영됐다.
박 군수는 “고창군의 간선도로의 도로사정이 개선되면 물류비 절감과 지역균형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에 확정된 사업이 단계적으로 추진되면 주기적인 관리로 사업의 조기완공을 유도하여 주민불편 최소화 및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고창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