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친화적 어린이 생태놀이터 9월9일 개장
입력 : 2016. 08. 31(수) 15:30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육아종합지원센터와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 부근에 ‘어린이 생태놀이터’를 조성했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올해 환경부 생태놀이터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 환경부의 지원을 받아 총사업비 5억원을 들여 고창읍 월곡리에 4000㎡(1200평)의 어린이 생태놀이터를 조성했다.
9월9일 개장을 앞두고 있는 놀이터는 아이들이 흙, 모래, 나무 등을 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놀이공간, 모험공간, 개방공간 등 즐거운 휴식공간으로 꾸며졌다.
놀이공간은 조합놀이대와 나무그네, 나무시소, 케이블카, 모험공간은 미로공원과 토굴, 언덕오르기, 개방공간은 나무그물사다리와 잔디구장 등 자연적 요소와 자연재료를 활용한 자연친화적인 체험형 놀이공간으로 조성됐다.
놀이터 조성지는 사회복지시설지구로 지정된 곳으로, 2013년에는 고창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을 신축하여 90명의 영유아가 이용하고 있고, 2015년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가 건립되어 하루 평균 100명에 이르는 어린이가 찾고 있다.
고창뉴스
군은 올해 환경부 생태놀이터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 환경부의 지원을 받아 총사업비 5억원을 들여 고창읍 월곡리에 4000㎡(1200평)의 어린이 생태놀이터를 조성했다.
9월9일 개장을 앞두고 있는 놀이터는 아이들이 흙, 모래, 나무 등을 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놀이공간, 모험공간, 개방공간 등 즐거운 휴식공간으로 꾸며졌다.
놀이공간은 조합놀이대와 나무그네, 나무시소, 케이블카, 모험공간은 미로공원과 토굴, 언덕오르기, 개방공간은 나무그물사다리와 잔디구장 등 자연적 요소와 자연재료를 활용한 자연친화적인 체험형 놀이공간으로 조성됐다.
놀이터 조성지는 사회복지시설지구로 지정된 곳으로, 2013년에는 고창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을 신축하여 90명의 영유아가 이용하고 있고, 2015년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가 건립되어 하루 평균 100명에 이르는 어린이가 찾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