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보리쌀' 고창 김재주 청맥대표 신지식농업인에..
입력 : 2016. 08. 04(목) 15:19
고창군 보리제품 가공·생산업체인 ㈜청맥 김재주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16년 신지식농업인’으로 선정됐다.
군은 농식품부가 독창적 농업지식과 기술을 토대로 농업 부가가치 창출에 이바지한 공로로 김재주 대표를 식품가공분야 ‘신지식농업인’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김 대표는 ‘컬러보리쌀’이라는 신상품으로 전국시장을 선점하고 있으며 당뇨환자용 보리죽, 보리쿠키, 보리커피 등 보리가공 상품을 개발하여 시장을 개척하고 더 나아가 세계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김 대표에게 표창패를 전수하면서 창의적으로 사업을 경영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한 후 고창농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선도자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고창군에서는 청보리밭축제를 경관농업으로 성공시킨 진영호씨(2009년)와 포도 한그루에 3000송이를 생산해 내고 있는 도덕현씨(2013년) 등이 신지식농업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고창뉴스
군은 농식품부가 독창적 농업지식과 기술을 토대로 농업 부가가치 창출에 이바지한 공로로 김재주 대표를 식품가공분야 ‘신지식농업인’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김 대표는 ‘컬러보리쌀’이라는 신상품으로 전국시장을 선점하고 있으며 당뇨환자용 보리죽, 보리쿠키, 보리커피 등 보리가공 상품을 개발하여 시장을 개척하고 더 나아가 세계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김 대표에게 표창패를 전수하면서 창의적으로 사업을 경영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한 후 고창농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선도자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고창군에서는 청보리밭축제를 경관농업으로 성공시킨 진영호씨(2009년)와 포도 한그루에 3000송이를 생산해 내고 있는 도덕현씨(2013년) 등이 신지식농업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