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맥 ‘오색컬러보리’ 미국 LA에 수출
입력 : 2016. 07. 13(수) 11:36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12일 오색컬러보리 미국 수출을 위해 생산업체인 ㈜청맥에서 박우정 고창군수와 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적식을 가졌다.
보리, 현미 등 잡곡을 가공·유통하는 농업회사법인 ㈜청맥(대표 김재주)은 지난 3월 보리, 찰현미 등 4종의 잡곡을 미국에 수출하기 시작했으며 소비자 반응이 좋아 LA의 7개 업체에 14톤의 오색보리를 추가 납품키로 했다.
오색보리 등 잡곡은 2015년 10월부터 약 4회에 걸쳐 26톤이 수출됐으며 올해 하반기 3회에 걸쳐 50톤, 내년부터는 매월 컨테이너 1박스씩 수출할 계획이다.
㈜청맥은 농촌진흥청의 ‘지역농업특성화사업’ 지원을 받아 보리커피, 당뇨용 보리죽 등을 개발해 CJ 등 기업에 납품하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지속적인 수출을 통해 농가 소득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것이며 고창군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보리, 현미 등 잡곡을 가공·유통하는 농업회사법인 ㈜청맥(대표 김재주)은 지난 3월 보리, 찰현미 등 4종의 잡곡을 미국에 수출하기 시작했으며 소비자 반응이 좋아 LA의 7개 업체에 14톤의 오색보리를 추가 납품키로 했다.
오색보리 등 잡곡은 2015년 10월부터 약 4회에 걸쳐 26톤이 수출됐으며 올해 하반기 3회에 걸쳐 50톤, 내년부터는 매월 컨테이너 1박스씩 수출할 계획이다.
㈜청맥은 농촌진흥청의 ‘지역농업특성화사업’ 지원을 받아 보리커피, 당뇨용 보리죽 등을 개발해 CJ 등 기업에 납품하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지속적인 수출을 통해 농가 소득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것이며 고창군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