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미래를 빛낼 CEO 대상' 수상
입력 : 2016. 07. 01(금) 10:45
고창군수가 30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월간조선 주최로 열린 '2016 한국의 미래를 빛낼 CEO 대상' 시상식에서 친환경경영 공공부문 대상을 받았다.
고창군은 앞서 28일에도 '2016 대한민국 경영대상' 친환경경영대상 공공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의 친환경정책 지자체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국내 최초로 행정구역 전체가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고 미래 핵심산업으로 주목받으며 생태환경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고창군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이상적인 삶의 공간을 구축하기 위한 친환경정책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
특히 2017년까지 고창 생물권보전지역관리센터를 건립해 개발과 보존의 균형 속에서 체계적 관리를 해나갈 수 있도록 하고 고창갯벌의 세계자연유산등록 추진, 해양생태벨트개발 등 각종 친환경정책을 통해 청정한 생태도시 고창의 이미지를 더욱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우정 군수는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가꾸어 나가는 것은 인류가 꾸준히 해결해 나가야할 과제이며 고창의 청정한 자연환경 또한 꾸준히 관리해 나가는 과정이 더욱 중요하다"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선도하는 아름답고 청정한 생태도시 고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앞서 28일에도 '2016 대한민국 경영대상' 친환경경영대상 공공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의 친환경정책 지자체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국내 최초로 행정구역 전체가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고 미래 핵심산업으로 주목받으며 생태환경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고창군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이상적인 삶의 공간을 구축하기 위한 친환경정책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
특히 2017년까지 고창 생물권보전지역관리센터를 건립해 개발과 보존의 균형 속에서 체계적 관리를 해나갈 수 있도록 하고 고창갯벌의 세계자연유산등록 추진, 해양생태벨트개발 등 각종 친환경정책을 통해 청정한 생태도시 고창의 이미지를 더욱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우정 군수는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가꾸어 나가는 것은 인류가 꾸준히 해결해 나가야할 과제이며 고창의 청정한 자연환경 또한 꾸준히 관리해 나가는 과정이 더욱 중요하다"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선도하는 아름답고 청정한 생태도시 고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