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예산 확보 '잰걸음'
입력 : 2016. 06. 27(월) 17:39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201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펼치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군정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24일 산업통상자원부와 기획재정부 등을 방문했다.
박 군수는 산업통상자원부를 방문해 한빛원전 민간환경안전감시센터 건립에 필요한 국비 30억원과 환경부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노후상수도관 정비사업에 필요한 424억원 등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또 기재부에서는 노후 하수관거 정비사업과 농촌마을 하수도정비, 선운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 주요 현안사항과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면서 필요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박 군수는 "열악한 지방재정을 극복하고 지역발전을 위해서 국비확보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군정 현안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박우정 군수는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군정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24일 산업통상자원부와 기획재정부 등을 방문했다.
박 군수는 산업통상자원부를 방문해 한빛원전 민간환경안전감시센터 건립에 필요한 국비 30억원과 환경부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노후상수도관 정비사업에 필요한 424억원 등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또 기재부에서는 노후 하수관거 정비사업과 농촌마을 하수도정비, 선운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 주요 현안사항과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면서 필요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박 군수는 "열악한 지방재정을 극복하고 지역발전을 위해서 국비확보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군정 현안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