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제66주년 기념행사
입력 : 2016. 06. 27(월) 17:37
고창군은 6.25전쟁 제66주년을 맞아 25일 동리국악당에서 고창군 재향군인회(회장 임동열) 주관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우정 군수, 이상호 군의장, 이호근‧장명식 도의원, 군의원, 임동열 재향군인회장, 6.25참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재향군인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안보 강연 및 위로공연이 펼쳐졌고, 이어 기념식, 결의문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호국정신 함양 및 보훈 문화 창달에 이바지한 국가유공자 8명을 선정해 군수 표창을 수여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기념사에서 "세계에서 유일하게 분단 된 국가로 남아있는 우리나라가 구국의 일념으로 전쟁을 치른 참전용사와 유공자들의 희생 덕분으로 경제대국으로 성장했다"며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다시 한번 참전용사와 보훈가족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고창뉴스
이날 행사는 박우정 군수, 이상호 군의장, 이호근‧장명식 도의원, 군의원, 임동열 재향군인회장, 6.25참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재향군인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안보 강연 및 위로공연이 펼쳐졌고, 이어 기념식, 결의문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호국정신 함양 및 보훈 문화 창달에 이바지한 국가유공자 8명을 선정해 군수 표창을 수여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기념사에서 "세계에서 유일하게 분단 된 국가로 남아있는 우리나라가 구국의 일념으로 전쟁을 치른 참전용사와 유공자들의 희생 덕분으로 경제대국으로 성장했다"며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다시 한번 참전용사와 보훈가족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