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산서 17~19일 풍천장어·복분자·수박축제
입력 : 2016. 06. 14(화) 17:36

고창의 3대 특산품을 한 곳에서 맛볼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이달 17~19일까지 선운산도립공원 생태숲에서 고창의 3대 대표 특산품인 수박, 복분자, 풍천장어를 테마로 '2016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고창수박으로 만든 시원한 수박화채와 복분자 한과, 젤리 등 복분자로 만든 다양한 제품을 무료로 시식할 수 있으며, 복분자 생과 및 수박 시식 행사, 복분자주 시음 등 무료 시음 시식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
또 최고의 수박을 찾기 위한 명품수박 선발대회, 대표적 자양강장 식품인 복분자와 장어를 이용한 요리 경연대회, 수박 그림그리기 대회 등 특별이벤트도 준비됐다.
축제에 참여하는 방문객을 위해 ‘복분자 과자, 복분자 수박요거트 만들기’, 복분자 떡 메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복분자 과실주를 직접 담그는 체험행사도 마련됐다.
여름밤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7080콘서트, 품바 공연, 휴식과 낭만이 공존하는 지역문화예술인 상설 공연, 청소년·실버계층의 끼와 재능을 발산하는 페스티벌도 준비됐다.
이 밖에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대박 풍천장어잡기, 수박볼링, 수박빨리먹기 등 장어, 수박, 복분자를 활용한 재미있는 게임도 진행된다.
축제 기간동안 판매장에서는 복분자 생과와 수박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고창 복분자와 명품수박을 구매하는 방문객에게는 주차장까지 수박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도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고창 농특산물을 마음껏 즐기고 체험도 할 수 있는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축제 한마당으로 준비했다”며 “이번 축제에서 기력을 충전하고 일찍 찾아온 더위도 물리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달 17~19일까지 선운산도립공원 생태숲에서 고창의 3대 대표 특산품인 수박, 복분자, 풍천장어를 테마로 '2016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고창수박으로 만든 시원한 수박화채와 복분자 한과, 젤리 등 복분자로 만든 다양한 제품을 무료로 시식할 수 있으며, 복분자 생과 및 수박 시식 행사, 복분자주 시음 등 무료 시음 시식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
또 최고의 수박을 찾기 위한 명품수박 선발대회, 대표적 자양강장 식품인 복분자와 장어를 이용한 요리 경연대회, 수박 그림그리기 대회 등 특별이벤트도 준비됐다.
축제에 참여하는 방문객을 위해 ‘복분자 과자, 복분자 수박요거트 만들기’, 복분자 떡 메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복분자 과실주를 직접 담그는 체험행사도 마련됐다.
여름밤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7080콘서트, 품바 공연, 휴식과 낭만이 공존하는 지역문화예술인 상설 공연, 청소년·실버계층의 끼와 재능을 발산하는 페스티벌도 준비됐다.
이 밖에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대박 풍천장어잡기, 수박볼링, 수박빨리먹기 등 장어, 수박, 복분자를 활용한 재미있는 게임도 진행된다.
축제 기간동안 판매장에서는 복분자 생과와 수박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고창 복분자와 명품수박을 구매하는 방문객에게는 주차장까지 수박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도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고창 농특산물을 마음껏 즐기고 체험도 할 수 있는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축제 한마당으로 준비했다”며 “이번 축제에서 기력을 충전하고 일찍 찾아온 더위도 물리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