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원예사 자격증반 운영…17일까지 접수
입력 : 2016. 06. 09(목) 17:49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치유농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복지원예사 2기 자격증반’ 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교육 신청 대상은 고창군민 중 치유 및 힐링, 체험 관련분야 종사자 또는 희망하는 자로, 원서 접수는 이달 17일까지다.
신청은 고창군청(http://www.gochang.go.kr)과 농업기술센터(http://farm.gochang.go.kr) 홈페이지에 공지되어 있으며 신청서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농업경영팀에 접수하면 된다.
복지원예사란 꽃이나 화초 등 식물을 이용해 사회적·정서적·신체적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의 육체적 재활과 정신적 회복 등을 담당하는 사람을 말한다.
교육은 다음 달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30회에 걸쳐 진행되며 △원예치료 개론 △상담심리 △원예치료 프로그래밍 △테라리움 △화훼장식 기술 △압화 등 원예치료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과정을 수료한 후 2차 자격시험 합격 및 소정의 워크샵(또는 임상실습)을 이수하면 자격증(3급)을 취득하게 된다.
송진의 고창 농기센터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복지원예사 2기 양성을 통해 치유농업 육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전문 원예 치유 서비스 제공은 물론 농업농촌의 가치와 중요성도 함께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창뉴스
교육 신청 대상은 고창군민 중 치유 및 힐링, 체험 관련분야 종사자 또는 희망하는 자로, 원서 접수는 이달 17일까지다.
신청은 고창군청(http://www.gochang.go.kr)과 농업기술센터(http://farm.gochang.go.kr) 홈페이지에 공지되어 있으며 신청서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농업경영팀에 접수하면 된다.
복지원예사란 꽃이나 화초 등 식물을 이용해 사회적·정서적·신체적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의 육체적 재활과 정신적 회복 등을 담당하는 사람을 말한다.
교육은 다음 달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30회에 걸쳐 진행되며 △원예치료 개론 △상담심리 △원예치료 프로그래밍 △테라리움 △화훼장식 기술 △압화 등 원예치료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과정을 수료한 후 2차 자격시험 합격 및 소정의 워크샵(또는 임상실습)을 이수하면 자격증(3급)을 취득하게 된다.
송진의 고창 농기센터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복지원예사 2기 양성을 통해 치유농업 육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전문 원예 치유 서비스 제공은 물론 농업농촌의 가치와 중요성도 함께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