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국악 상설공연 ‘동리와 놀다’
입력 : 2016. 05. 30(월) 15:59
고창에서 전통문화 관람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국악 상설공연이 열리고 있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고창군은 28일 고창읍성 앞 야외특설무대에서 토요 국악 상설공연 '동리와 놀다!' 공연을 개최했다.
주말을 맞아 고창읍성과 판소리박물관, 신재효 고택 등을 찾은 군민과 관광객들은 판소리와 전통 국악의 흥겨움이 살아 숨 쉬는 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고창 출신 국창 만정 김소희 명창의 직계제자인 이명희 명창이 심청가, 흥보가 등 전통국악과 ‘사풍정감’ 등 무용도 함께 선보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고창의 최대 문화유산인 판소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공연이 진행될 예정으로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동리와 놀다!'는 지난달 30일부터 시작해 10월까지 총 12회 공연으로 기획됐으며, 다음 상설공연은 6월18일과 25일 개최될 예정이다.
문의 고창군 문화시설사업소(063)560-8041.
고창뉴스
고창군은 28일 고창읍성 앞 야외특설무대에서 토요 국악 상설공연 '동리와 놀다!' 공연을 개최했다.
주말을 맞아 고창읍성과 판소리박물관, 신재효 고택 등을 찾은 군민과 관광객들은 판소리와 전통 국악의 흥겨움이 살아 숨 쉬는 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고창 출신 국창 만정 김소희 명창의 직계제자인 이명희 명창이 심청가, 흥보가 등 전통국악과 ‘사풍정감’ 등 무용도 함께 선보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고창의 최대 문화유산인 판소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공연이 진행될 예정으로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동리와 놀다!'는 지난달 30일부터 시작해 10월까지 총 12회 공연으로 기획됐으며, 다음 상설공연은 6월18일과 25일 개최될 예정이다.
문의 고창군 문화시설사업소(063)560-8041.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