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산림조합, 원목 효도의자 50개 고창군에 기증
입력 : 2016. 05. 18(수) 15:05
고창군산림조합(조합장 김영건)은 18일 벌목사업을 통해 발생하는 나무를 활용해 제작한 원목 효도의자 50개를 고창군에 기증했다.
군은 기증 받은 원목의자를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을 안길이나 쉼터, 버스 간이 정류장 등에 설치할 예정이다.
김영건 조합장은 “지난해에도 어르신들을 위한 쉼터의자를 기증했는데 유용하게 잘 사용해 주시는 모습을 보고 올해 효도의자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하게 됐다”며 “벌채목을 더욱 가치 있는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창군산림조합은 고창군의 위탁을 받아 올해 고창읍 월산리 솔재 일원에서 수종갱신을 위한 벌목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창뉴스
군은 기증 받은 원목의자를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을 안길이나 쉼터, 버스 간이 정류장 등에 설치할 예정이다.
김영건 조합장은 “지난해에도 어르신들을 위한 쉼터의자를 기증했는데 유용하게 잘 사용해 주시는 모습을 보고 올해 효도의자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하게 됐다”며 “벌채목을 더욱 가치 있는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창군산림조합은 고창군의 위탁을 받아 올해 고창읍 월산리 솔재 일원에서 수종갱신을 위한 벌목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