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사임당푸드', 로컬챌린지프로젝트 선정
입력 : 2016. 05. 17(화) 09:18
사회적기업 사임당푸드영농조합(대표 조해주)이 비영리공익법인 동그라미재단(이사장 성광제)이 지원하는 로컬챌린지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로컬챌린지프로젝트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착한 기업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주는 동그라미재단의 대표사업이다.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자금지원을 포함해 기업이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기업의 문제 진단과 해결에 초점을 맞춰 이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필요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사임당푸드는 10개월간 집중 프로그램으로 연중 지원을 받게 되며, 이 기간 동안 ‘역량강화를 위한 특화된 전문가 집중 교육(총 11회)’, ‘기업의 현재 상황에 맞는 사업실행 계획 수립과 실행을 위한 전문가 1대 1 집중 멘토링’ 등 기업 성장관련 프로그램을 교육 받는다.
조해주 대표는 “동그라미재단을 통해 다각적인 프로그램지원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이번 투자지원 등을 통해 회사가 성장하고 기부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임당푸드는 지난 4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지원하는 ‘2016 수출상품화지원사업’에도 포함돼 중국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창뉴스
군에 따르면 로컬챌린지프로젝트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착한 기업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주는 동그라미재단의 대표사업이다.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자금지원을 포함해 기업이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기업의 문제 진단과 해결에 초점을 맞춰 이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필요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사임당푸드는 10개월간 집중 프로그램으로 연중 지원을 받게 되며, 이 기간 동안 ‘역량강화를 위한 특화된 전문가 집중 교육(총 11회)’, ‘기업의 현재 상황에 맞는 사업실행 계획 수립과 실행을 위한 전문가 1대 1 집중 멘토링’ 등 기업 성장관련 프로그램을 교육 받는다.
조해주 대표는 “동그라미재단을 통해 다각적인 프로그램지원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이번 투자지원 등을 통해 회사가 성장하고 기부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임당푸드는 지난 4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지원하는 ‘2016 수출상품화지원사업’에도 포함돼 중국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