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년농사 기원'…고창 농어촌公, 고수저수지서 통수식
입력 : 2016. 05. 13(금) 09:24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김상순)는 11일 풍년농사를 기원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고창군 고수저수지에서 통수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통수식에는 운영대의원, 지역농업인 및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4704㏊의 농지면적에 원할한 용수 공급을 기원했다.
고창지사는 관내 저수지 33개소, 양배수장 33개소, 취입보 54개소, 대형관정 26개소 등과 용·배수로 823㎞에 대한 사전점검과 정비를 실시하는 등 안정적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준비를 완료했다.
또 관내 물관리 과학화를 위한 저수지 자동수위계측기 48개소, 비상 방송설비 7개소, 물관리 자동화 설비 17개소를 설치하여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농업인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상순 지사장은 "농업용수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급배수 계획으로 지역 농업인들이 영농에 불편함이 없도록 물관리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이날 통수식에는 운영대의원, 지역농업인 및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4704㏊의 농지면적에 원할한 용수 공급을 기원했다.
고창지사는 관내 저수지 33개소, 양배수장 33개소, 취입보 54개소, 대형관정 26개소 등과 용·배수로 823㎞에 대한 사전점검과 정비를 실시하는 등 안정적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준비를 완료했다.
또 관내 물관리 과학화를 위한 저수지 자동수위계측기 48개소, 비상 방송설비 7개소, 물관리 자동화 설비 17개소를 설치하여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농업인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상순 지사장은 "농업용수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급배수 계획으로 지역 농업인들이 영농에 불편함이 없도록 물관리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