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작은도서관, 11일부터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입력 : 2016. 05. 09(월) 12:11
고창군 '작은도서관'은 이달 11~25일 각 지역 작은도서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으로 배우는 좋은 습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무장 글샘 작은도서관은 11일과 19일, 대산 큰별 작은도서관은 16일과 23일, 고수 해마루 작은도서관은 17일과 24일, 아산 선운산 작은도서관은 28일과 25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주차에 ‘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를 읽고 머그컵을 만들어보기와 2주차에 ‘내 몸은 왜 아플까’를 읽고 모기 퇴치 스프레이를 만들어 보는 등 그림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통하여 올바른 생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특별한 체험의 시간을 제공한다.
환경교육지도사 김금화 강사가 수업을 직접 진행하며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는 다양한 방법을 재미있게 알려줄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서 및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 작은도서관은 지난달 창의력 키우기 프로그램에 이어 지역 내 교육기관과 연계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 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 어린이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고창뉴스
무장 글샘 작은도서관은 11일과 19일, 대산 큰별 작은도서관은 16일과 23일, 고수 해마루 작은도서관은 17일과 24일, 아산 선운산 작은도서관은 28일과 25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주차에 ‘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를 읽고 머그컵을 만들어보기와 2주차에 ‘내 몸은 왜 아플까’를 읽고 모기 퇴치 스프레이를 만들어 보는 등 그림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통하여 올바른 생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특별한 체험의 시간을 제공한다.
환경교육지도사 김금화 강사가 수업을 직접 진행하며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는 다양한 방법을 재미있게 알려줄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서 및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 작은도서관은 지난달 창의력 키우기 프로그램에 이어 지역 내 교육기관과 연계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 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 어린이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