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
입력 : 2016. 05. 04(수) 14:31
고창군사회복지시설(관장 대원스님)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4일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어버이 은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300여명의 복지관 이용 및 재가 노인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줬다.
이날 행사는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기원)와 함께 생활체조, 대중가요, 각설이, 밸리 댄스 등 문화공연이 진행됐으며 이어 전문봉사로 의료, 이·미용, 귀반사, 발마사지, 네일아트, EM체험, 우울증 검사, 음료봉사, 중식봉사가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21개 단체 80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고창군사회복지시설 관장 대원스님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가족을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베풀어 오신 어버이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관 직원들은 내 부모를 모신다는 마음으로 어르신께 기쁨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어버이 은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300여명의 복지관 이용 및 재가 노인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줬다.
이날 행사는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기원)와 함께 생활체조, 대중가요, 각설이, 밸리 댄스 등 문화공연이 진행됐으며 이어 전문봉사로 의료, 이·미용, 귀반사, 발마사지, 네일아트, EM체험, 우울증 검사, 음료봉사, 중식봉사가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21개 단체 80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고창군사회복지시설 관장 대원스님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가족을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베풀어 오신 어버이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관 직원들은 내 부모를 모신다는 마음으로 어르신께 기쁨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