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한국약선요리협회 '식도락마을체험'업무 협약
입력 : 2016. 05. 04(수) 14:12
고창군(군수 박우정)은 식도락마을체험사업단의 양질 음식문화와 브랜드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한국약선요리협회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식도락마을체험사업단과 한국약선요리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창군 식도락 선정 15개 마을의 푸드교육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일관성 있고 뛰어난 맛을 유지하기 위한 레시피를 구성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국약선요리협회의 정성이 담긴 전통방식을 고수하면서 맛과 멋을 살린 향토음식으로 품격을 높여 더욱 가치 있는 향토음식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고창군은 지난 2015년 6월부터 시작한 사라져가는 향토음식을 발굴하고 음식을 통한 식도락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해 식도락마을체험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고창뉴스
식도락마을체험사업단과 한국약선요리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창군 식도락 선정 15개 마을의 푸드교육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일관성 있고 뛰어난 맛을 유지하기 위한 레시피를 구성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국약선요리협회의 정성이 담긴 전통방식을 고수하면서 맛과 멋을 살린 향토음식으로 품격을 높여 더욱 가치 있는 향토음식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고창군은 지난 2015년 6월부터 시작한 사라져가는 향토음식을 발굴하고 음식을 통한 식도락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해 식도락마을체험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