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애향운동본부, 고창출신 총선 당선자 초청행사
입력 : 2016. 04. 28(목) 09:00
고창군애향운동본부(본부장 조병채)는 27일 고창출신 4·13총선 당선자를 초청해 환영식과 군민화합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병원(서울 은평을), 백재현(경기 광명갑), 안규백(서울 동대문갑), 정운천(전북 전주시을), 홍영표(인천 부평을) 당선자들이 참석했다.

진영(서울 용산) 당선자는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고창군애향운동본부는 이날 당선자들에게 당선 기념패를 전달했고 서울대 입학생과 중·고·대학교에서 성적이 우수한 3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조병채 본부장은 "6명의 고창출신 국회의원을 배출한 것은 고창의 자랑이요 '인물의 고장'임을 다시한번 입증한 결과다"며 "당선자들도 앞으로 고창인으로서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고 고향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우정 군수는 "군민화합교례회가 군민의 역량을 새롭게 결집하고 우리군의 무궁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며 "고창인의 저력과 열정으로 아름답고 청정한 고창건설’을 위해 군민과 함께 힘차게 군정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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