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황토배기 수박'…10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입력 : 2016. 04. 26(화) 18:02
고창군의 농특산품 대표 브랜드인 '황토배기 수박’과 ‘고창 복분자 선연’이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군은 2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선정위원회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사가 후원한 ‘201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이 두 개 브랜드가 각각 수박과 복분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대한민국 기업체,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브랜드 중 소비자가 인정하고 선호하는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수 있도록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로써 농식품 브랜드 부문에서 ‘고창 황토배기 수박’은 10년 연속, ‘고창 복분자 선연’은 8년 연속 대상으로 선정돼 다시 한 번 고창수박과 복분자가 대한민국을대표하는 농산물임을 알렸다.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생산되는 고창 황토배기 수박과 복분자 선연은 유기물이 풍부한 황토, 서해안 해풍, 높은 일교차 등 농산물 재배의 최적 환경 속에 명품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농가들의 열정으로 만들어진 과실로 오랜 시간 전국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또 황토배기 수박은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며 복분자 선연은 지리적 표시제로 등록될 만큼 뛰어난 맛과 항산화 효과, 혈관 지질개선 등의 효능을 자랑한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지난 10년 동안 고창 수박과 복분자를 사랑해 준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더 좋은 농산물 생산을 위해 이 시간에도 땀을 흘리고 있는 지역 내 농가들과 함께 전 세계에 고창 농산물을 알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고창뉴스
군은 2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선정위원회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사가 후원한 ‘201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이 두 개 브랜드가 각각 수박과 복분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대한민국 기업체,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브랜드 중 소비자가 인정하고 선호하는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수 있도록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로써 농식품 브랜드 부문에서 ‘고창 황토배기 수박’은 10년 연속, ‘고창 복분자 선연’은 8년 연속 대상으로 선정돼 다시 한 번 고창수박과 복분자가 대한민국을대표하는 농산물임을 알렸다.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생산되는 고창 황토배기 수박과 복분자 선연은 유기물이 풍부한 황토, 서해안 해풍, 높은 일교차 등 농산물 재배의 최적 환경 속에 명품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농가들의 열정으로 만들어진 과실로 오랜 시간 전국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또 황토배기 수박은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며 복분자 선연은 지리적 표시제로 등록될 만큼 뛰어난 맛과 항산화 효과, 혈관 지질개선 등의 효능을 자랑한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지난 10년 동안 고창 수박과 복분자를 사랑해 준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더 좋은 농산물 생산을 위해 이 시간에도 땀을 흘리고 있는 지역 내 농가들과 함께 전 세계에 고창 농산물을 알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