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소방서, 안쳘균씨 등 3명 '하트세이버' 선정
입력 : 2016. 04. 19(화) 17:48
고창소방서(서장 김석용)는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주민의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과 일반인 등 3명을 '하트세이버'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흥덕119안전센터에 구급대원인 박동일 소방장과 서양수 소방사는 지난 2월28일 고창읍 고인돌휴게소에서 무의식 상태로 쓰러져 있는 심실세동 환자를 가슴압박과 제세동 충격으로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귀중한 생명을 살렸다.
또 고창읍에 거주하는 안철균씨는 3월 24일 고창군 석정리 소재의 대중목욕탕에서 온탕욕을 하고 있던 60대 남자가 의식을 잃고 물속에 가라앉는 모습을 발견, 신속히 욕조 밖으로 꺼낸 후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소중한 목숨을 구했다.
김석용 서장은 "심폐소생술은 의식과 호흡이 없는 환자가 발생했을 때 즉시 실시하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며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소중한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소방안전교육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창뉴스
흥덕119안전센터에 구급대원인 박동일 소방장과 서양수 소방사는 지난 2월28일 고창읍 고인돌휴게소에서 무의식 상태로 쓰러져 있는 심실세동 환자를 가슴압박과 제세동 충격으로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귀중한 생명을 살렸다.
또 고창읍에 거주하는 안철균씨는 3월 24일 고창군 석정리 소재의 대중목욕탕에서 온탕욕을 하고 있던 60대 남자가 의식을 잃고 물속에 가라앉는 모습을 발견, 신속히 욕조 밖으로 꺼낸 후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소중한 목숨을 구했다.
김석용 서장은 "심폐소생술은 의식과 호흡이 없는 환자가 발생했을 때 즉시 실시하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며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소중한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소방안전교육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