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하전·장호 마을 '어촌특화사업' 선정
입력 : 2016. 04. 14(목) 15:40
고창군(군수 박우정) 심원면 하전마을과 상하면 장호마을이 해양수산부의 어촌특화발전사업 대상 마을로 선정됐다.
14일 군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자연, 경관, 문화 등 어촌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해 생산·가공 등 제조업, 유통·관광 등 서비스업과 융합·연계한 어촌특화발전사업 공모를 했다.
그 결과 심원 하전마을이 ‘어촌특화 역량강화’에, 상하 장호마을이 ‘어촌체험마을 역량강화(컨설팅)’에 각각 선정됐다.
‘어촌특화 역량강화’ 사업에 선정된 하전마을은 어촌마을 자원발굴, 특화사업 구상, 수산물가공·유통·마케팅 등 유형별 맞춤형 교육과 어촌특화사업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국비 2500만원을 지원받아 하반기 하전특화발전 운영협의체를 구성하고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전문분야(가공, 유통, 마케팅 등) 교육과 병행한 분야별 전문가 1:1 매칭을 통한 완성도 있는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촌주민들 스스로 마을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어촌 6차산업화’ 추진기반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며 “어촌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고창뉴스
14일 군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자연, 경관, 문화 등 어촌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해 생산·가공 등 제조업, 유통·관광 등 서비스업과 융합·연계한 어촌특화발전사업 공모를 했다.
그 결과 심원 하전마을이 ‘어촌특화 역량강화’에, 상하 장호마을이 ‘어촌체험마을 역량강화(컨설팅)’에 각각 선정됐다.
‘어촌특화 역량강화’ 사업에 선정된 하전마을은 어촌마을 자원발굴, 특화사업 구상, 수산물가공·유통·마케팅 등 유형별 맞춤형 교육과 어촌특화사업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국비 2500만원을 지원받아 하반기 하전특화발전 운영협의체를 구성하고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전문분야(가공, 유통, 마케팅 등) 교육과 병행한 분야별 전문가 1:1 매칭을 통한 완성도 있는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촌주민들 스스로 마을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어촌 6차산업화’ 추진기반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며 “어촌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