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수 "두 야당은 쌈박질 그만…민생경제 회복이 최우선"
입력 : 2016. 04. 11(월) 17:32
"정읍과 고창은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로 정신적인 동질감을 가지고 있었고 이제부터는 동일 선거구로서 당파 논쟁을 그만두고 상생의 발전과 통합의 정신으로 지역을 발전시켜야 합니다."
정읍·고창 무소속 이강수 후보는 11일 오전 정읍 구 명동의류 앞 유세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이 후보는 또 "호남에서 이번 총선은 민생은 외면하고 오로지 두 야당의 당파싸움에서 헤어날 줄 모르고 있다"며 "두 야당끼리 쌈박질은 이제 그만하고 서민과 민생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이를 위해 두 지역 농업소득을 높이기 위해 '정읍고창 식량농업생산특구' 지정을 공약으로 밝혔다.
이어 "WTO와 FTA 등 농산물 수입개방과 농산물 가격 하락에 적극 대처하고 농민의 생산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고창과 정읍에 식량농업생산 특구를 반드시 지정 받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농수축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2~3%의 금리를 1%로 낮추고 귀농귀촌인의 농지구입자금 금리도 1%로 낮추어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 귀농귀촌인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65세 이상 노인은 고창 29.7%, 정읍 24.2%를 점유하고 있어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다"며 "이를 위해 소득 하위 70% 어르신에게 2018년까지 월 30만원의 기초연금을 지급하여 노인들의 생계를 지원하겠다"고 노인복지 관련 공약도 밝혔다.
고창뉴스
정읍·고창 무소속 이강수 후보는 11일 오전 정읍 구 명동의류 앞 유세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이 후보는 또 "호남에서 이번 총선은 민생은 외면하고 오로지 두 야당의 당파싸움에서 헤어날 줄 모르고 있다"며 "두 야당끼리 쌈박질은 이제 그만하고 서민과 민생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이를 위해 두 지역 농업소득을 높이기 위해 '정읍고창 식량농업생산특구' 지정을 공약으로 밝혔다.
이어 "WTO와 FTA 등 농산물 수입개방과 농산물 가격 하락에 적극 대처하고 농민의 생산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고창과 정읍에 식량농업생산 특구를 반드시 지정 받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농수축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2~3%의 금리를 1%로 낮추고 귀농귀촌인의 농지구입자금 금리도 1%로 낮추어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 귀농귀촌인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65세 이상 노인은 고창 29.7%, 정읍 24.2%를 점유하고 있어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다"며 "이를 위해 소득 하위 70% 어르신에게 2018년까지 월 30만원의 기초연금을 지급하여 노인들의 생계를 지원하겠다"고 노인복지 관련 공약도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