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소방서, 5월까지 119소년단원 모집
입력 : 2016. 04. 11(월) 17:26
고창소방서(서장 김석용)는 어린이·청소년 소방안전문화 의식 확산을 위해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4~5월 한국119소년단원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119소년단이 되면 체계적인 소방안전교육과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학교단위의 가입이 아니더라도, 개인·단체도 희망하면 가입해 활동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됐다.
119소년단은 1963년 창단돼 화재예방캠페인 등 교내·외 홍보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문화 선도, 봉사활동을 통한 건전한 심신수양 등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고창소방서 관계자는 “안전의식은 생활습관처럼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119소년단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창뉴스
119소년단이 되면 체계적인 소방안전교육과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학교단위의 가입이 아니더라도, 개인·단체도 희망하면 가입해 활동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됐다.
119소년단은 1963년 창단돼 화재예방캠페인 등 교내·외 홍보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문화 선도, 봉사활동을 통한 건전한 심신수양 등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고창소방서 관계자는 “안전의식은 생활습관처럼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119소년단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