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호남방문 이틀째 전북 정읍서 본격 지원 유세 나서
입력 : 2016. 04. 11(월) 10:42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호남 방문 이틀째인 9일 정읍을 방문하고 민주당 하정열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문 전 대표는 이날 오후 1시 30분 정읍·고창에 출마한 하정열 후보의 지원을 위해 정읍 성림프라자 사거리에서 "하 후보는 제가 당 대표할 때 삼고초려해서 모셨던 대한민국 최고의 안보·통일 전문가"라고 소개하며 지원 유세했다.
문 전 대표는 이어 "국민들께, 호남분들께, 전북도민들께 죄인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왔다"며 "제가 어제 광주를 갔지만 아직까지 호남과 전북에서는 단상에 올라 유세를 지원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해 단상에 오르지 않았지만 하 후보를 위해 처음으로 유세 단상에 올라왔다"고 밝혔다.
문 전 대표는 또 "호남에서 가장 간절히 바라는 것은 정권교체인데 이를 위해선 소수정당인 국민의당보다는 더민주를 선택해야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하며 하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그는 "교섭단체가 될까 말까 하는 군소정당으로 정권교체를 해낼 수 있느냐"며 "정권교체 할 수 있는 당은 더민주당 밖에 없다"며 "더민주 소속 하정열 후보를 이번 선거에 반드시 선택해 달라"고 강조했다.
문 전 대표는 "정읍·고창 유권자들이 안보·통일 전문가 하정렬 후보를 선택해야 그 힘으로 내년도 정권교체를 할 수 있다"며 하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고 김대중 전 대통령 3남인 더불어민주당 김홍걸 국민통합위원장도 유세 단상에 오라 "박근혜 정권을 확실하게 심판하기 위해서는 더불어민주당 하정열 후보같은 외교·안보·통일 전문가가 당선되서 '김대중 정신'을 확실하게 계승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문 전 대표는 이날 오후 1시 30분 정읍·고창에 출마한 하정열 후보의 지원을 위해 정읍 성림프라자 사거리에서 "하 후보는 제가 당 대표할 때 삼고초려해서 모셨던 대한민국 최고의 안보·통일 전문가"라고 소개하며 지원 유세했다.
문 전 대표는 이어 "국민들께, 호남분들께, 전북도민들께 죄인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왔다"며 "제가 어제 광주를 갔지만 아직까지 호남과 전북에서는 단상에 올라 유세를 지원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해 단상에 오르지 않았지만 하 후보를 위해 처음으로 유세 단상에 올라왔다"고 밝혔다.
문 전 대표는 또 "호남에서 가장 간절히 바라는 것은 정권교체인데 이를 위해선 소수정당인 국민의당보다는 더민주를 선택해야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하며 하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그는 "교섭단체가 될까 말까 하는 군소정당으로 정권교체를 해낼 수 있느냐"며 "정권교체 할 수 있는 당은 더민주당 밖에 없다"며 "더민주 소속 하정열 후보를 이번 선거에 반드시 선택해 달라"고 강조했다.
문 전 대표는 "정읍·고창 유권자들이 안보·통일 전문가 하정렬 후보를 선택해야 그 힘으로 내년도 정권교체를 할 수 있다"며 하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고 김대중 전 대통령 3남인 더불어민주당 김홍걸 국민통합위원장도 유세 단상에 오라 "박근혜 정권을 확실하게 심판하기 위해서는 더불어민주당 하정열 후보같은 외교·안보·통일 전문가가 당선되서 '김대중 정신'을 확실하게 계승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