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고창군지부, 농협이동상담실 운영
입력 : 2016. 04. 11(월) 10:39
농협 고창군지부(지부장 박성일)와 고창부안축협(조합장 김대중)이 7일 합동으로 '농협 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
농협 이동상담실은 농업인의 법률문제 상담과 소송지원, 소비자 피해구제 등 법률서비스 사각지대인 농촌현장으로 이동 실시함으로써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 하면서 고충처리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 지난 1998년부터 전국 시군지역을 순회하며 13만명이 넘는 농업인의 교육과 1만 여명의 농업인의 개별상담을 실시했으며, 올해도 전국적으로 160회 이상 실시할 계획이다.
고창뉴스
농협 이동상담실은 농업인의 법률문제 상담과 소송지원, 소비자 피해구제 등 법률서비스 사각지대인 농촌현장으로 이동 실시함으로써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 하면서 고충처리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 지난 1998년부터 전국 시군지역을 순회하며 13만명이 넘는 농업인의 교육과 1만 여명의 농업인의 개별상담을 실시했으며, 올해도 전국적으로 160회 이상 실시할 계획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