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수 "정읍·고창 관광활성화 위해 미니 면세점 유치"
입력 : 2016. 03. 31(목) 11:10
정읍·고창 무소속 이강수 후보가 30일 두 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선거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두 지역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중국인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관광과 쇼핑을 할 수 있도록 정읍과 고창 지역에 미니 면세점을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읍 내장산과 고창 선운사 일대에 미니면세점을 유치하고 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미니 면세점을 경영토록해 관광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관광활성화를 위한 청사진을 밝혔다.

이 후보는 "국내에는 지난해 6월 말 현재 1만여 곳의 소규모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으나, 공항환급창구에서 세금을 돌려받는 현행 방식의 번거로움으로 일본식 미니 면세점 운영방식 도입 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주장했다.

또 "내장산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정읍시 내장저수지 일원에 고창 석정온천의 2배 규모의 온천 관광단지를 조성해 온천, 후양, 숙박 등 다양한 시설과 식물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후보는 선거 운동이 시작되는 31일 오전 10시 정읍시 명동의류 앞에서 선거본부 발대식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유세에 나선다.

정읍·고창 무소속 이강수 후보가 30일 두 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선거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두 지역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중국인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관광과 쇼핑을 할 수 있도록 정읍과 고창 지역에 미니 면세점을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읍 내장산과 고창 선운사 일대에 미니면세점을 유치하고 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미니 면세점을 경영토록해 관광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관광활성화를 위한 청사진을 밝혔다.

이 후보는 "국내에는 지난해 6월 말 현재 1만여 곳의 소규모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으나, 공항환급창구에서 세금을 돌려받는 현행 방식의 번거로움으로 일본식 미니 면세점 운영방식 도입 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주장했다.

또 "내장산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정읍시 내장저수지 일원에 고창 석정온천의 2배 규모의 온천 관광단지를 조성해 온천, 후양, 숙박 등 다양한 시설과 식물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후보는 선거 운동이 시작되는 31일 오전 10시 정읍시 명동의류 앞에서 선거본부 발대식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유세에 나선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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