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엽 "동학농민혁명 정신으로 국민의당 돌풍 일으킬 것"
입력 : 2016. 03. 28(월) 10:58
정읍·고창 국민의당 유성엽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26일 오후 2시 정읍에서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권노갑 상임고문, 정균환 고문, 박지원 의원,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 김관영 의원 등을 비롯한 내외빈 500여명이 참석해 유의원의 선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했다.
유 후보는 이날 "현재 호남에서 불고 있는 국민의당의 돌풍을 122년 전 동학농민혁명에 비견할 수 있는 개혁이다"며 "비록 동학농민혁명은 공주 우금치 전투에서 분루(憤淚)를 삼켜야 했으나, 지금 국민의당은 충청을 넘어 수도권으로 전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권노갑 고문은 “더민주의 패권주의와 호남홀대를 적극적으로 비판한 전라북도 유일한 의원은 유성엽 의원 뿐이었다”며 “유의원의 용기와 혜안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유 후보는 이날 △신영길 전 전북 도의원 △유남영 정읍농협 조합장 △정도진 전 정읍시의회 의장 △오균호 전 전북도의원 등 4인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와 함께 △장학수 도의원 △김승범 전 정읍시의회 의장 △고영규 전 도의원 외 72인에게 공동선거대책본부장을 △김호성 전 고창군 무장면 협의 회장 △유인기 전 고창군 흥덕면 협의회장 외 125인을 선거대책위원으로 위촉했다.
고창뉴스
이날 개소식에는 권노갑 상임고문, 정균환 고문, 박지원 의원,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 김관영 의원 등을 비롯한 내외빈 500여명이 참석해 유의원의 선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했다.
유 후보는 이날 "현재 호남에서 불고 있는 국민의당의 돌풍을 122년 전 동학농민혁명에 비견할 수 있는 개혁이다"며 "비록 동학농민혁명은 공주 우금치 전투에서 분루(憤淚)를 삼켜야 했으나, 지금 국민의당은 충청을 넘어 수도권으로 전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권노갑 고문은 “더민주의 패권주의와 호남홀대를 적극적으로 비판한 전라북도 유일한 의원은 유성엽 의원 뿐이었다”며 “유의원의 용기와 혜안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유 후보는 이날 △신영길 전 전북 도의원 △유남영 정읍농협 조합장 △정도진 전 정읍시의회 의장 △오균호 전 전북도의원 등 4인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와 함께 △장학수 도의원 △김승범 전 정읍시의회 의장 △고영규 전 도의원 외 72인에게 공동선거대책본부장을 △김호성 전 고창군 무장면 협의 회장 △유인기 전 고창군 흥덕면 협의회장 외 125인을 선거대책위원으로 위촉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