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총선 후보자에 지역발전사업 공약 반영 요구
입력 : 2016. 03. 18(금) 14:14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국가예산 확보와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박우정 군수 주재로 각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7~2018년 국가예산확보 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군은 올해 521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 장기적인 발전과 성장 동력을 삼을 수 있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총선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군은 이날 회의를 통해 2017년 확보대상사업 58건, 2018년 13건과 국책사업 6건을 발굴했으며 보고회를 통해 최종 확보대상사업을 확정했다.
특히 제20대 총선을 앞두고 정읍·고창선거구 입후보자에게 32개 사업에 대해 총선공약사업으로 반영을 요구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정치권과의 공조도 유도하여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의견을 모았다.
박 군수는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와 전북도 등을 방문해 국비 사업의 당위성을 위해 모든 공무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역량을 집중해 달라”며 “고창군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다른 지역보다 빠르고 꼼꼼하게 대응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고창뉴스
군은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박우정 군수 주재로 각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7~2018년 국가예산확보 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군은 올해 521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 장기적인 발전과 성장 동력을 삼을 수 있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총선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군은 이날 회의를 통해 2017년 확보대상사업 58건, 2018년 13건과 국책사업 6건을 발굴했으며 보고회를 통해 최종 확보대상사업을 확정했다.
특히 제20대 총선을 앞두고 정읍·고창선거구 입후보자에게 32개 사업에 대해 총선공약사업으로 반영을 요구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정치권과의 공조도 유도하여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의견을 모았다.
박 군수는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와 전북도 등을 방문해 국비 사업의 당위성을 위해 모든 공무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역량을 집중해 달라”며 “고창군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다른 지역보다 빠르고 꼼꼼하게 대응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