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리로 지중화 사업 추진…6월말 완공 예정
입력 : 2016. 03. 15(화) 17:19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과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동리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지중화사업을 위해 한전 전북지역본부, 전북도시가스, 5개 통신사와 지중화사업 이행을 위한 협약 체결을 완료하고, 이달 중 착공해 오는 6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당초 군은 동리로에 보행환경 조성사업만 추진할 계획이었지만 주변 상가 주민들이 지중화 사업과 도시가스 공급을 병행해 추진해 줄 것을 요구, 이를 수용해 동시에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중화 사업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전통시장 주변에 쾌적한 도로환경이 만들어져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미지 개선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공사 구간인 동리로는 도로 폭이 좁을 뿐만 아니라 지하에 상하수도 등 복잡한 매설물이 많아 공사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상가와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빠른 시일 내에 공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협조를 당부했다.
공사기간에 구간별 교통통제가 이뤄지고 버스도 동리로를 통행할 수 없어 차량의 경우 천변남로나 시장 뒷길로 우회해야한다
고창뉴스
군은 지중화사업을 위해 한전 전북지역본부, 전북도시가스, 5개 통신사와 지중화사업 이행을 위한 협약 체결을 완료하고, 이달 중 착공해 오는 6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당초 군은 동리로에 보행환경 조성사업만 추진할 계획이었지만 주변 상가 주민들이 지중화 사업과 도시가스 공급을 병행해 추진해 줄 것을 요구, 이를 수용해 동시에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중화 사업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전통시장 주변에 쾌적한 도로환경이 만들어져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미지 개선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공사 구간인 동리로는 도로 폭이 좁을 뿐만 아니라 지하에 상하수도 등 복잡한 매설물이 많아 공사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상가와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빠른 시일 내에 공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협조를 당부했다.
공사기간에 구간별 교통통제가 이뤄지고 버스도 동리로를 통행할 수 없어 차량의 경우 천변남로나 시장 뒷길로 우회해야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