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공 고창지사, 농지은행사업에 100억 투입
입력 : 2016. 03. 07(월) 16:18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김상순)는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의 경영회생지원을 위해 2016년 농지은행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고창지사는 올해 100억원의 농지은행 사업비를 확보하고 쌀전업농 및 2030세대의 영농규모 확대를 위한 영농규모화사업을 추진한다.

농지은행사업은 경영회생지원사업, 농지매입비축사업, 경영이양직접지불사업과 농지연금사업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창지사는 올해 영농규모화사업 43억원, 경영회생지원사업에 33억원, 농지매입비축사업 7억원, 경영이양직접지불사업 16억원, 농지연금사업 1억원을 투입한다.

김상순 지사장은 “고창지사는 농지은행사업을 전사적으로 적극 추진하여 우리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령농업인의 안정된 노후생활과 농업인의 행복시대를 열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문의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063)560-1509.
고창뉴스

gcnews@gcnews.kr

산업경제 최신뉴스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고창뉴스 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