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ㆍ축협, 2018년까지 43억 투입…'한우명품 사업' 추진
입력 : 2016. 02. 29(월) 09:30

고창군 한우명품화 사업 추진
군은 26일 군청 회의실에서 김상호 고창부군수와 김대중 고창부안축협 조합장, 박서구 고창한우협회장 등 한우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 한우명품화 사업' 협의회를 개최했다.
전북 고창군이 2018년까지 총 43억8000만원을 투입해 한우 명품화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26일 군청 회의실에서 김상호 고창부군수와 김대중 고창부안축협 조합장, 박서구 고창한우협회장 등 한우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 한우명품화 사업'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한우산업 종합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개량사업 추진과 농가조직화 및 가공 유통시설 확충, 한우사업 발굴 및 고급육 생산, 한우농가 사양관리 및 질병관리체계 구축 등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를 위해 군과 고창부안축협은 한우산업 활성화 및 브랜드육성을 위해 2018년까지 총43억8000만원을 투입하기로 했으며 올해는 7억7500만원을 투입해 고창 한우 명품화 기반을 추진키로 했다.
고창 한우 산업은 대부분이 영세농가이고 사육기반의 취약성으로 고급육 생산이 다소 늦어졌지만 이번 협의회를 통해 군과 축협은 등록 및 선형심사, 우량정액 공급 등의 개량사업을 통해 한우 고급육 생산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은 앞으로 능력이 우수한 송아지를 지속적으로 확보, 사육하고 고급육 출현율을 20% 이상 향상시켜 축산소득 증대는 물론 안정적으로 한우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상호 부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창 한우산업의 대외 인지도 향상은 물론 농가 소득 창출 및 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한우 명품화 사업으로 한우개량을 촉진하고 사육기반을 구축해 한우산업이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군이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26일 군청 회의실에서 김상호 고창부군수와 김대중 고창부안축협 조합장, 박서구 고창한우협회장 등 한우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 한우명품화 사업'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한우산업 종합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개량사업 추진과 농가조직화 및 가공 유통시설 확충, 한우사업 발굴 및 고급육 생산, 한우농가 사양관리 및 질병관리체계 구축 등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를 위해 군과 고창부안축협은 한우산업 활성화 및 브랜드육성을 위해 2018년까지 총43억8000만원을 투입하기로 했으며 올해는 7억7500만원을 투입해 고창 한우 명품화 기반을 추진키로 했다.
고창 한우 산업은 대부분이 영세농가이고 사육기반의 취약성으로 고급육 생산이 다소 늦어졌지만 이번 협의회를 통해 군과 축협은 등록 및 선형심사, 우량정액 공급 등의 개량사업을 통해 한우 고급육 생산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은 앞으로 능력이 우수한 송아지를 지속적으로 확보, 사육하고 고급육 출현율을 20% 이상 향상시켜 축산소득 증대는 물론 안정적으로 한우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상호 부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창 한우산업의 대외 인지도 향상은 물론 농가 소득 창출 및 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한우 명품화 사업으로 한우개량을 촉진하고 사육기반을 구축해 한우산업이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군이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