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장학재단, 전주·서울장학숙 입사설명회
입력 : 2016. 02. 23(화) 15:00
재단법인 고창군장학재단(이사장 박우정)은 22일 고창 청소년수련관에서 입사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창장학숙 입사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장학숙 위치와 시설현황, 입사등록 및 준수사항, 생활수칙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으며 이후 장학숙 운영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고창군장학재단은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대학생들이 애향심과 자긍심을 갖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서울과 전주에 장학숙을 운영하고 있다.
장학재단은 지난달 6일부터 한 달 동안 지원자를 접수해 서울장학숙 60명, 전주장학숙 105명을 최종 선발했다.
입사비는 서울 월 15만원, 전주 월 13만원이며, 학생들은 이달 26일부터 장학숙에 입사한다.
박우정 이사장은 "고창장학숙 운영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혜택을 받는 학생들은 고향에 대한 애향심을 갖게 될 것"이라며 "우리 지역의 미래이고 희망인 입사생들이 모두 열심히 공부해 고창 발전을 위한 초석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고창뉴스
이날 설명회는 장학숙 위치와 시설현황, 입사등록 및 준수사항, 생활수칙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으며 이후 장학숙 운영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고창군장학재단은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대학생들이 애향심과 자긍심을 갖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서울과 전주에 장학숙을 운영하고 있다.
장학재단은 지난달 6일부터 한 달 동안 지원자를 접수해 서울장학숙 60명, 전주장학숙 105명을 최종 선발했다.
입사비는 서울 월 15만원, 전주 월 13만원이며, 학생들은 이달 26일부터 장학숙에 입사한다.
박우정 이사장은 "고창장학숙 운영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혜택을 받는 학생들은 고향에 대한 애향심을 갖게 될 것"이라며 "우리 지역의 미래이고 희망인 입사생들이 모두 열심히 공부해 고창 발전을 위한 초석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