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정 군수, 읍·면 순회 '군민과의 대화' 나서
입력 : 2016. 01. 14(목) 09:51
박우정 군수가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고창 건설’을 추진하기 위해 ‘2016년 군민과의 대화’를 시작했다.
박우정 군수는 13일 부안면을 시작으로 다음 달 초까지 14개 읍·면을 찾아 군민들과의 만남을 갖는다.
이날 부안면에서 열린 군민과의 대화는 이호근 도의원, 이봉희·최인규 군의원을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마을이장, 새마을지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군정발전을 위해 봉사한 자랑스러운 군민 표창과 이장 공로패 수여, 2015년 군정성과 및 2016년 주요업무 보고 등이 진행됐다.
이어 격식과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군민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박 군수는 현안사업으로 건의된 연기제 수변 테마공원 조성사업과 대동-주촌간 농어촌 도로 개설공사에 대해 예산 마련 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밖에 천연기념물 팽나무 진입로 포장 등 정책건의와 일반건의 등 다양한 계층에서 여러 의견이 제시됐다.
박 군수는 주민과의 대화를 마친 뒤에는 귀농인이 운영하는 질마재농장과 지동경로당을 방문해 담소를 나눴다.
박 군수는 “2016년은 민선6기 고창군정의 비전을 본격적으로 실현해 나갈 실질적인 해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와 쉴 수 있고 살기위해 오고 싶은 ‘한국인의 본향(本鄕), 고창’ 을 만들어 군민들에게 더 큰 행복과 희망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우정 군수는 13일 부안면을 시작으로 다음 달 초까지 14개 읍·면을 찾아 군민들과의 만남을 갖는다.
이날 부안면에서 열린 군민과의 대화는 이호근 도의원, 이봉희·최인규 군의원을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마을이장, 새마을지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군정발전을 위해 봉사한 자랑스러운 군민 표창과 이장 공로패 수여, 2015년 군정성과 및 2016년 주요업무 보고 등이 진행됐다.
이어 격식과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군민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박 군수는 현안사업으로 건의된 연기제 수변 테마공원 조성사업과 대동-주촌간 농어촌 도로 개설공사에 대해 예산 마련 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밖에 천연기념물 팽나무 진입로 포장 등 정책건의와 일반건의 등 다양한 계층에서 여러 의견이 제시됐다.
박 군수는 주민과의 대화를 마친 뒤에는 귀농인이 운영하는 질마재농장과 지동경로당을 방문해 담소를 나눴다.
박 군수는 “2016년은 민선6기 고창군정의 비전을 본격적으로 실현해 나갈 실질적인 해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와 쉴 수 있고 살기위해 오고 싶은 ‘한국인의 본향(本鄕), 고창’ 을 만들어 군민들에게 더 큰 행복과 희망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